프랑스 의회, 이십오세 미만 아동 소셜미디어 금지법을 압도적 표차로 통과시켰다.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적극 추진한 이번 법안은 사회적 논란 속에서 마련됐다.
해당 법은 긴 사회적 논의와 치열한 정치적 협상을 거쳐 마침내 통과됐다.새 법에 따라 플랫폼들은 의무적으로 연령 확인 시스템을 즉시 도입해야 한다.이십오세 미만 아동은 오는 구월일부터 소셜미디어 계정 개설이 전면 불가능하다.
이미 개설된 이십오세 미만 계정은 사개월 이내 모두 폐쇄 조치가 내려진다.프랑스는 유럽 최초로 연령 제한 제도를 도입하며, 국제적 파장도 일으키고 있다.
